Mnet에 따르면 설현의 친언니는 '니가 알던 내가 아냐'의 첫 번째 주인공인 설현의 최측근 관계자로 등장한다.
'니가 알던 내가 아냐'는 출연자의 일상 VCR을 본 최측근 관계자들(친구, 애인, 매니저, 부모님, 형제자매 등)이 각자의 관계에서 느꼈던 성격을 바탕으로 출연자의 다음 행동을 예측해 답을 맞히는 퀴즈 게임 프로그램이다.
설현이 친언니를 방송에서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친언니가 설현의 현실 모습을 폭로했다고 알려져 과연 설현의 일상 모습은 어떨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설현 언니공개로 그들이 어떻게 현실 자매의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되는 가운데, 친언니 김주현 씨는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 재밌었다"며 "동생의 몰랐던 면을 보게 됐다. 사회에 나가서도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기특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는 오는 20일(목) 밤 11시, Mnet에서 첫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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