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신익준 전 평화방송 부장(51·사진)을 KISO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신 사무처장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가톨릭평화방송의 전신인 평화방송에 입사해 24년간 기자로 활동했다. KISO 사무처장은 KISO 사무를 처리하고 인터넷에서 공동 자율규제를 마련하는 KISO 위원회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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