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내년 1월 10일까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메르세데스-벤츠 스노우 큐브'를 반포 파미에스테이션에 설치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스노우 큐브 안에는 준중형 승용차 더 뉴 C클래스가 전시되며 크리스마스 장식과 눈 내리는 연출로 연말 분위기를 낸다. 전시 기간 스노우 큐브에서 더 뉴 C클래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지정된 해시태그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 즉석 포토 프린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 방문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선물을 준다.
이 외에도 벤츠코리아는 오는 31일 서울에서 하는 카운트다운 공연 '더 파이널 카운트다운 2018'을 공식 후원한다.김양혁기자 mj@dt.co.kr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크리스마스와 연맞을 맞아 반포 파미에스테이션에 설치해 운영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스노우 큐브.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