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보솜이'베이비케어 밴드&팬티'과 '베이비케어' 아기물티슈 등 2종이다.
'베이비케어 밴드&팬티'는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이면서 남녀노소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미키 마우스&프렌즈'가 적용됐다. 미키 마우스와 더불어 미니 마우스, 플루토, 데이지 덕 등 귀여운 캐릭터로 아기자기한 패키지를 연출했다. '베이비케어 밴드&팬티'는 유기농 코튼 함유 안 커버로 아기의 피부를 감싸준다.
아기물티슈 '베이비케어' 리뉴얼 제품은 곰돌이 푸를 모티브로 기획됐다. 도톰한 원단으로 쉽게 늘어나거나 찢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촉감으로 민감한 아기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보솜이 제품에는 아기들이 좋아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디즈니 캐릭터를 담았다. 앞으로도 소비자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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