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효성은 지난 13일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공연중인 극단 연우무대의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임직원과 가족 200명을 초청하는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연말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을 격려하는 한편, 사내에 국내 창작극 관람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마련했다고 효성 측은 설명했다. 작년 말 연우무대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단체관람 이후 두 번째다.

이 자리에서 효성은 극단 연우무대에 후원금 3000만원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신인배우 발굴, 시나리오 창작지원 등 창작극 제작에 쓰일 예정이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효성은 지난 13일 저녁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효성 임직원과 가족 200여명을 초청하는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 행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이정원 효성 상무(왼쪽 세번째)는 유인수 극단 연우무대 대표(오른쪽 세번째)에 문화창작활동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효성 제공>
효성은 지난 13일 저녁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효성 임직원과 가족 200여명을 초청하는 '효성 컬처 나잇(Hyosung Culture Night)' 행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이정원 효성 상무(왼쪽 세번째)는 유인수 극단 연우무대 대표(오른쪽 세번째)에 문화창작활동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효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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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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