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13일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가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2018 웹어워드코리아'에서 자동차 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터넷 분야 시상식이다. 올 한 해 동안 새로 개발되고 재단장한 웹사이트 중 모두 87개 분야별 대상 후보작을 공모해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한다.

르노 브랜드 홈페이지는 올해 국내 출시된 르노 차량을 소개하기 위해 제작된 사이트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르노 엠블럼의 클리오, 마스터, 트위지에 대한 소비자와의 소통, 상품 홍보, 온라인 계약 상담 등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정지은 르노삼성 팀장은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고객 소통 노력이 이번 웹어워드의 수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이고 혁신적인 디지털 공간에서의 소통을 통해 고객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르노 클리오.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르노 클리오.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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