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울 마포사옥서 진행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신보의 미래 혁신' 주제로 개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앞줄 왼쪽부터 다섯 번째)이 지난 11일 서울 마포사옥에서 개최된 '신용보증기금 미래발전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제공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앞줄 왼쪽부터 다섯 번째)이 지난 11일 서울 마포사옥에서 개최된 '신용보증기금 미래발전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제공
신용보증기금이 지난 11일 서울 마포사옥에서 '신용보증기금 미래발전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신보의 미래 혁신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신보가 마련하고 있는 미래 혁신방안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계, 금융계, 언론계 등 외부전문가와 기업인 등이 참여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혁신기업의 창업, 도약 및 지속성장을 지원하는 디지털 플랫폼 구축 △글로벌 리더로 성장가능한 '혁신ICON' 기업 발굴·육성 △업무프로세스 디지털화를 통한 고객편의 제고 △사회적 가치의 실현 등 정책기능 강화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각계 전문가들의 고견을 충분히 반영해 신보의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뤄나갈 것"이라면서 "신보는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정책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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