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 동창회는 올해 함춘동아의학상 수상자로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김영우 교수(사진)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교수는 수술 후 급성 빈혈에 흔하게 이뤄지던 수혈을 대신해 정맥 철분 주사 요법을 표준 치료로 새롭게 정립한 임상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서울의대 동창회는 또 함춘의학상에는 서울의대 내과학교실 오명돈 교수, 함춘젊은의학자상에는 서울대병원 조동현 연구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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