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2018 워너브라더스 라이선싱 사업 설명회. CJ ENM 제공
CJ ENM 2018 워너브라더스 라이선싱 사업 설명회. CJ ENM 제공
CJ ENM이 '워너 브라더스'의 국내 라이선싱 단독 에이전트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CJ ENM은 워너 브라더스의 국내 라이선싱 단독 에이전트로 워너 브라더스의 기존 작품은 물론 신작의 지적재산(IP)을 활용해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 및 소비자 연계 상품 판매까지 다양한 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CJ ENM은 워너 브라더스의 공식적인 라이선싱 에이전트로 고전 애니메이션인 루니 툰, 톰과 제리, 스쿠비 두는 물론이고, 워너 브라더스 자회사인 DC엔터테인먼트의 배트맨, 슈퍼맨, 원더우먼, 저스티스리그, 해리포터와 신비한 동물 사전 시리즈 등의 국내 라이선스 협상 및 계약을 담당한다.

'해리포터', '신비한 동물사전' 등 DC 프랜차이즈의 신규 디자인 라이선싱 제품군은 오는 2019년 1분기부터 패션, 생활용품, 유아, 키덜트 분야 등으로 다양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2019년 탄생 80주년을 맞는 '배트맨' 뿐만 아니라 '아쿠아맨', '샤잠', '원더우먼2' 등 DC 코믹스 신작 영화의 이미지, 디자인, 영상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김위수기자 withs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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