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튀김 원조 브랜드 '수철이네 왕새우 튀김'으로 사랑 받고 있는 외식 전문 프렌차이즈 수철에프앤비(대표 민준홍)가 '2019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TV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2019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은 기업과 국가경쟁력의 핵심 가치로 브랜드가 대두됨에 따라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브랜드경영 체계를 도입하여 산업 경쟁력 향상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의 브랜드에 대해 조명하는 자리다.

12월 1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선정식에는 TV조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수철에프앤비 민준홍 대표 등 선정기업 대표이사 및 브랜드 관리자들이 참석했다.

조선미디어그룹의 '최고 권위의 브랜드 선정식'으로 평가되는 이번 행사에서 수철에프앤비는 학계와 언론계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최종 심사를 거쳐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수철에프앤비 민준홍 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기쁨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철에프앤비의 '수철이네 왕새우 튀김'은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 김포 대명항에서 시작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전국에 운영되는 50여 개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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