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이를 통해 고령층이 노후재무설계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취득하고 새로운 금융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안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반짝반짝 은빛 노후를 위한 금융가이드는 노후자산관리, 금융상품, 금융사기예방, 디지털금융 등 총 37개 주제를 총 3권으로 구성 및 제작했다. 특징은 기존 발간물보다 큰 글씨를 사용해 노인들이 보기 쉽게 했다.
'디지털 금융 그 가족의 신세계'는 고령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 각 활동별로 총 5편의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미지와 그래픽 등을 최대한 활용해 정보를 제공하고, 고령층이 시각적으로 불편하지 않도록 화면을 단순하게 구성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금감원은 "해당 교재와 동영상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금감원과 6개 금융협회 홈페이지 등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병서기자 BS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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