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업텐션의 샤오가 6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앨범 '라베린토(Laberinto)'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업텐션(진후, 선율, 쿤, 웨이, 샤오, 고결, 우신, 비토, 규진, 환희)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블루 로즈'는 앞서 업텐션의 '빠져가지고', '예스 오어 노(Yes or No)'와 몬스타엑스, 더보이즈의 활동곡을 프로듀싱했던 히트 프로듀서 다니엘 킴의 작품이다.
박동욱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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