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배기성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기성이 과로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라며 "의료진에게 휴식을 권유받아 당분간 치료 예정"라고 전했다.
최근 배기성은 신곡 준비, E채널 예능프로그램 '별거가 별거냐3' 촬영 등 일정을 소화해 오던 중 가슴 통증을 느껴 병원에 방문했다.
검사 결과 배기성은 과로와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다.
배기성 입원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12월 2일 캔의 캐럴 음반은 예정대로 발매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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