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이던 커플이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 나란히 참석해 화제다.
현아 이던 커플이 오늘(29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된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지미추' 포토월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전 소속사 계약 해지 이후 함께 하는 첫 공식 석상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날 현아는 이던의 팔짱을 끼고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촬영에 임했다. 현아는 하트 모양을 그려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웃음을 터트리며 언제나처럼 밝은 모습으로 일정을 마쳤다. 현아는 또, 이날 행사장을 배경으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던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패션 센스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던은 화이트 톤의 의상 위에 체크패턴 재킷을 입어 댄디한 매력을 뽐냈고, 현아는 붉은색 립과 손톱, 카디건으로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룩을 완성했다.
이번 행사는 현아와 이던이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나온 후 처음으로 함께 참석하는 공식 석상이라 특히 높은 관심을 모았다. 현아와 이던은 각각 10월과 11월 한 달 간격으로 큐브와 전속계약 해지에 합의한 바 있다.
현아 이던 커플은 큐브와 전속계약 해지 이후에도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하며 핑크빛 무드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일상과 여행 사진, 안무 연습 사진까지 함께 올리며 연예계 공식 커플로서 당당한 행보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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