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키움증권은 27일 미국주식 최저수수료 및 최소주문금액을 폐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키움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영웅문W'를 통해 미국주식 1주를 매수할 경우 적용된 최저수수료는 7달러였다.
이에 따라 이제는 온라인수수료만 부과된다.
또 100달러 미만의 미국주식도 매수할 수 있게 돼 소액 적립식 매수도 가능하게 됐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최저수수료와 최소주문금액 폐지를 통해 미국주식 거래를 주저하던 고객이 해외주식투자에 좀 더 자유롭게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그동안 키움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영웅문W'를 통해 미국주식 1주를 매수할 경우 적용된 최저수수료는 7달러였다.
이에 따라 이제는 온라인수수료만 부과된다.
또 100달러 미만의 미국주식도 매수할 수 있게 돼 소액 적립식 매수도 가능하게 됐다.
윤주익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최저수수료와 최소주문금액 폐지를 통해 미국주식 거래를 주저하던 고객이 해외주식투자에 좀 더 자유롭게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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