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예진수 선임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파주시 객현2리 주민들을 서울로 초청해 '우리는 한마음' 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무역보험공사와 객현2리 주민들은 남산 나들이, 문화공연 관람 등을 함께 하며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무역보험공사 관계자는 "지난 6년간 객현2리 농산물 구매, 김장 담그기 행사 마을주민 초청 행사 등을 통해 객현2리와 돈독한 관계를 이어왔다"며 "오늘 행사도 그 일환이며 객현2리 주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서 객현2리 이장은 "바쁜 농사로 서울에 오기 쉽지 않은데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파주시 객현2리는 약 60세대 160여명으로 구성된 마을로 주요 생산물은 6년근 인삼, 장단콩, 고추, 고구마 등이다.
예진수선임기자 jinye@
이번 행사에서 무역보험공사와 객현2리 주민들은 남산 나들이, 문화공연 관람 등을 함께 하며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무역보험공사 관계자는 "지난 6년간 객현2리 농산물 구매, 김장 담그기 행사 마을주민 초청 행사 등을 통해 객현2리와 돈독한 관계를 이어왔다"며 "오늘 행사도 그 일환이며 객현2리 주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서 객현2리 이장은 "바쁜 농사로 서울에 오기 쉽지 않은데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파주시 객현2리는 약 60세대 160여명으로 구성된 마을로 주요 생산물은 6년근 인삼, 장단콩, 고추, 고구마 등이다.
예진수선임기자 jin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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