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와 접경을 이루는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중미 출신 이민자(캐러밴·Caravan)들이 미국 국경순찰대 측이 발사한 최루가스를 피해 달아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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