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12월 29일까지 직영과 협력 서비스점에 차량을 입고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반 점검과 안전항목 점검 등 무상 서비스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엔진오일과 계기판, 램프 등 13개 일반 점검과 하체파손·오일누유와 브레이크, 머플러, 서스펜션 등 4개의 차량 안전항목이다.

교체 빈도가 높은 일부 소모품은 할인해준다. 프리미엄 엔진오일 또는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개별 교체 시 부품가를 20% 깎아준다. 동시 교체 시 2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겨울철 방전 위험이 높은 배터리를 교체할 경우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한 1만원 정비 쿠폰을 준다.

타이어와 보증연장 상품 구매자에게는 상품권 또는 정비 쿠폰을 제공한다. 타이어는 구매 수량에 따라 신세계 상품권 최대 5만원과 함께 타이어파손 보장 서비스(4본 구매 시)를 추가 제공한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상무는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면서 사고나 고장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자동차 점검과 정비는 필수"라며 "이번 연말 행사로 올겨울도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점검을 받고 있는 모습.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점검을 받고 있는 모습.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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