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은 평년보다 3~6도 정도 높겠으나 당분간 내륙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 오전까지 내륙과 서해안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낮 동안 연무나 박무가 생기겠으니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한때 나쁨'으로 예상된다.
오늘 오후 3시 예상되는 서울 기온은 13도다. 이 밖의 지역 기온은 백령도 13도, 인천 13도, 춘천 8도, 강릉 16도, 울릉도·독도 13도, 홍성 13도, 수원 13도, 청주 13도, 안동 10도, 전주 14도, 대전 13도, 대구 14도, 포항 15도, 목포 14도, 광주 15도, 여수 13도, 창원 13도, 부산 15도, 울산 15도, 제주 17도 등이다.
한편, 24일 내린 눈의 양은 중북부지역에서 최고 10cm 안팎을 기록했다. 서울 적설량은 8.8cm로 첫눈 관측을 시작한 1981년 이후 가장 많았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