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은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메트라이프 빌드 홈(MetLife Build Home)' 집 짓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이 출연해 운영하고 있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주거소외계층에 집을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를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0억원을 지원했으며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올해에는 천안지역 무주택 저소득 가정 여섯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들이 모두 입주할 수 있는 빌라형 주택 건축을 지원했다.
이번 메트라이프 빌드 홈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재무설계사, 고객 그리고 일반인까지 총 1800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집 짓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또한 네이버 해피빈을 통한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해 8000여개 이상의 댓글을 동원했다.
황애경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주현지기자 jhj@dt.co.kr
이번 '메트라이프 빌드 홈'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제공.
메트라이프생명이 출연해 운영하고 있는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은 주거소외계층에 집을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를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0억원을 지원했으며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올해에는 천안지역 무주택 저소득 가정 여섯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들이 모두 입주할 수 있는 빌라형 주택 건축을 지원했다.
이번 메트라이프 빌드 홈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재무설계사, 고객 그리고 일반인까지 총 1800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집 짓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또한 네이버 해피빈을 통한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해 8000여개 이상의 댓글을 동원했다.
황애경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주현지기자 jh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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