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제71회 추수감사절 행사가 열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칠면조 '피스'를 사면하고 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사면 대상 칠면조 선정 투표를 '공정한 선거'로 표현하며 "(사면 투표에서 진) '캐럿츠'가 패배 인정을 거부하고 재검표를 요구하고 있어 우리가 아직도 싸우는 중"이라고 말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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