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제주항공이 약 5조원을 들여 보잉사의 최신 항공기 50대를 새로 도입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제주항공은 전 거래일보다 3.68% 오른 3만66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주항공은 보잉사가 제작한 최신예 'B737 MAX' 항공기 50대를 확정구매 40대, 옵션구매 10대 형식으로 2022년부터 인도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확정구매 계약한 항공기 40대의 도입 비용은 약 44억달러(5조원 상당)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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