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은 한국의 영토 넓히는 국가적 사업"
국내에서 해외로 거주지를 옮기는 이민자 숫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많은 사람들이 미국 및 캐나다 영주권 취득을 위해 다양한 이민 방법을 알아본다. 그중 가장 큰 요인은 자녀의 교육으로, 유학생 신분보다 영주권자의 신분이 질 높은 선진화 교육을 무료로 시키기 위해 유리하고 자립심을 키운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미국 투자이민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은 50만달러 투자로 현지 일자리를 창출할 시 투자자 및 21세 미만 자녀를 포함한 가족 전원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미국의 이민제도다. 까다로운 자격 요건을 요구하는 다른 취업이민에 비해 학력, 경력,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인기가 많다.

캐나다는 1년 안에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AIPP라는 절호의 기회가 있기에 젊은이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등 영미권으로의 이민 설계 전문 ㈜신세계이주공사의 박필서 대표는 "어느 나라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라이프 플랜을 확실하게 세우고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가야 성공적인 이민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이와 관련해 ㈜신세계이주공사에서 오는 12월 1일(토) 미국 투자이민 EB-5와 캐나다 이민을 소개하는 송년특집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주로 이민에 성공한 이들의 성공 및 실패 사례를 자세히 소개하고 이민 준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이주공사 박필서 CEO는 YTN 비즈라이스와 사이언스 TV에 소개된데 이어 시사뉴스 매거진 11월호에 "이민, 확실한 라이프 플랜 설계해주는 전문가 만나야 성공 한다!!"에 소개되었다.

이번 송년특집 해외 이민 세미나의 예약자는 입장료와 주차비가 모두 무료이며, 무료 수속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이주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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