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현재 SNS 캡쳐
사진=조현재 SNS 캡쳐
조현재 득남했다.

21일 조현재의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현재의 아내가 어제 오후 3시 37분 3.34kg 아들을 얻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조현재는 아들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으며 산모는 아이와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된 조현재 씨와 아이의 앞날에 아낌없는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현재 득남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조현재는 지난 3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결실을 맺었으며 결혼 8개월여 만에 아빠가 됐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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