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 19일 르메르디앙 서울 다빈치볼룸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한국프로야구위원회) 시상식'에서 KBO리그 정규시즌 MVP로 선정된 두산베어스 김재환 선수에게 부상으로 K7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재환 선수는 "훌륭한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겸비한 K7을 부상으로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다음 시즌에도 좋은 활약으로 팀에 더 큰 도움이 되고 팬분들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8 KBO리그 홈런상, 타점상은 물론 MVP까지 차지한 김재환 선수에게 품격 있는 디자인과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고루 갖춘 K7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기아차는 KBO리그 공식 후원사로서 앞으로도 국내 야구 발전과 흥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두산베어스 김재환 선수가 KBO(한국프로야구위원회)리그 정규시즌 MVP 선정 이후 부상으로 받은 기아자동차 K7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제공>
두산베어스 김재환 선수가 KBO(한국프로야구위원회)리그 정규시즌 MVP 선정 이후 부상으로 받은 기아자동차 K7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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