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고객 결제수단과 결제 플랫폼을 다양화하기 위해 BC카드사와 제휴해 QR코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명동점·강남점·부산점·공항점 등 전 지점에서 QR코드 결제가 가능하다.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내년 1월 3일까지 선불카드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명동점·부산점에서 300달러 이상 QR코드 결제 시, 공항점과 강남점은 각각 200달러 이상과 150달러 이상 결제 시 선불카드 1만 원을 제공한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면세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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