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 비즈니스 강화 나서
애큐온캐피탈이 기업금융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에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다.

애큐온캐피탈은 기업금융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서울 여의도 심팩빌딩 12층에 '애큐온 여의도금융센터'를 신설하고 14일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옥진 대표이사 회장을 비롯한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사장, 김경중 IB 본부장, 이혁수 그룹전략실장, 강태구 여의도금융센터장 등 애큐온캐피탈 주요 임직원이 참여했다.

김옥진 애큐온캐피탈 회장은 "여의도 센터 개설을 통해 강남 본사와 여의도 증권가 사이의 거리를 최소화하고, 고객사에 편의를 제공해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애큐온캐피탈은 14일 기업금융 비즈니스의 강화를 위해 여의도 심팩빌딩 12층에 '애큐온 여의도금융센터'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옥진 회장(왼쪽 세번째), 강태구 센터장(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애큐온캐피탈 임직원이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애큐온캐피탈 제공.
애큐온캐피탈은 14일 기업금융 비즈니스의 강화를 위해 여의도 심팩빌딩 12층에 '애큐온 여의도금융센터'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옥진 회장(왼쪽 세번째), 강태구 센터장(오른쪽 두번째)을 비롯한 애큐온캐피탈 임직원이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애큐온캐피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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