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출시를 기념해 신예 공간디자이너 종킴과 2018 스마트 스페이스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종킴 디자이너의 트레이드마크인 곡선으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디자인 콘셉트 '테크니컬 뷰티'를 한눈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도요타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도입한 블래키쉬 브라운 컬러를 돋보이게 해줄 라이팅을 전시 공간 곳곳에 배치하기도 했다.
강대환 도요타 영업마케팅 상무는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도요타의 기술력을 세련되고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표현한 테크니컬 뷰티가 디자인 포인트"라며 "이번 종킴 디자이너와 협업으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품격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많은 분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신예 공간디자이너 종킴과 2018 스마트 스페이스 특별 전시 모습.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이번 전시에서는 종킴 디자이너의 트레이드마크인 곡선으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디자인 콘셉트 '테크니컬 뷰티'를 한눈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도요타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도입한 블래키쉬 브라운 컬러를 돋보이게 해줄 라이팅을 전시 공간 곳곳에 배치하기도 했다.
강대환 도요타 영업마케팅 상무는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도요타의 기술력을 세련되고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표현한 테크니컬 뷰티가 디자인 포인트"라며 "이번 종킴 디자이너와 협업으로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품격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많은 분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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