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 강사는 이투스 홈페이지를 통해 "지금까지 잘해오셨습니다.남은 30일,지금까지 잘해왔듯 멋진 마무리하여 우리가 꾸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봅시다.우리가 반드시 승리합니다!"라고 전하며,수능을 치루는 제자들을 응원했다.
이와 함께 "수능 이후 실전이다!"고 강조한 설민석 강사는 "고3이 되면 고1,2때보다 집중할 수 있는 절대적인 공부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고3수험생이 되기 전,미리미리 한국사를 마스터하면 보다 수월하다.특히 고 1,2때는 전반적인 시대흐름을 익히며 내신에 집중했다면 고3때는 수능 문제 유형을 익히는 실전연습에 돌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예비 수험생들을 위한 수능 한국사 학습법까지 전하며, 자신이 직접 수능 한국사 강의를 맡아온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금일 치러지는 수능시험에서 한국사는 탐구과목과 함께 4교시(14:50~16:32)에 치러질 예정으로,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수능 필수과목이다.
작년 수능시험 당시 한국사 출제 난이도에 대해 '중'이라 평하며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조금 높았을 것이라 언급했던 설민석 강사는 올해 역시 수능이 끝난 후 한국사 출제 난이도 평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사가 수능 필수과목이 된 세 번째 해인 만큼, 어떤 식으로 한국사가 출제될 지에 대해 예의주시 중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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