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노블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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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자룡, 무술온라인, 데몬온라인, 여신세계, 보스온라인, 킹덤M, 나혼자한다 등의 웹게임 및 모바일게임을 서비스 하는 (주)노블게임즈(대표 김준태)가 3D 웹RPG '라스트킬:피의흔적'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라스트킬'은 다운로드나 설치 없이 게임 스타트 버튼만 클릭하면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하드코어한 PVP 시스템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내세워, 11월 8일부터 3일간 진행한 비공개테스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라스트킬'은 특유의 감칠맛 나는 전투 시스템과 육성 시스템들, 다양한 전장, 보스 사냥 등에 유저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른 웹 게임과는 차별화된 몬스터로 변신하여 진화를 거듭하며 싸우는 악마 대전투, 몬스터 사냥이나 전투를 통해 얻은 포인트로 능력치를 향상시켜 통합 PVP를 즐길 수 있는 빙하 전장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가지고 있다.

이벤트로 진행되는 일부 대규모 전장은 모든 유저가 가능한 동등한 조건에서 PVP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게임 배경과 게임 콘셉트들이 '라스트킬' 게임 내 잘 녹여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길드 창고에 있는 아이템을 포인트로 꺼내어 쓸 수 있는 방식이 대부분인 다른 게임들과는 다르게 경매 시스템을 도입하여 보스 사냥을 통하지 않고도 아이템 파밍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 점과 끝없는 보스 사냥으로 드랍률이 낮은 확률의 아이템을 얻을 때의 쾌감 또한 매우 잘 살렸다는 평이다.

이 외에도 킬링 육성 RPG라는 이름답게 대부분의 지역에서 PK가 가능하고 특정 조건에서 사망 시 아이템을 드랍하는 등 하드코어한 PK도 원한다면 마음껏 즐길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노블게임스 관계자는 "GRAND OPEN에는 '라스트킬'만의 특성을 잘 살린 여러 가지 이벤트들도 진행된다. 채팅만 해도 보상이 지급되는 키워드 이벤트가 진행되며 신규유저들의 성장을 돕는 쿠폰이벤트, 간단한 참여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SNS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특정 이벤트 기간에 골드 환전을 5배(500%)로 지급해 주는 이벤트 등 운영자가 직접 유저들을 관찰하고 소통할 수 있는 유저 친화적 이벤트를 더욱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노블게임즈 관계자는 "라스트킬의 GRAND OPEN에서 이용자들이 보다 완성도 있고 색다른 콘텐츠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으며, 오픈 직후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통해 끝없이 소통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11월 15일 오픈하는 '라스트킬'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마케팅기자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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