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정운찬 총재와 기아차 국내마케팅실장 이용민 이사가 시상자로 나서 한동민 선수에게 MVP 트로피와 2019년형 스팅어 2.0T 플래티넘 모델을 전달했다.
한 선수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면서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스팅어의 이미지처럼 앞으로 더 좋은 활약으로 팬 분들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형 스팅어는 기존 스팅어에 △리어 LED 턴시그널 램프 △심리스(Seam-less) 플로팅 타입 8인치 내비게이션 △6칼라 인테리어 무드 조명 등을 신규 적용해 디자인의 고급감을 강화하고 △전자·식변속기 노브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UVO 3.0 서비스 등 고급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2012년부터 7년 연속 KBO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참여중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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