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액 최대 26조원"
소프트뱅크 그룹의 통신 자회사인 소프트뱅크의 상장 조달 예상액이다.
일본 도쿄증권거래소가 소프트뱅크 그룹의 통신 자회사인 소프트뱅크의 상장을 승인했다고 요미우리신문 등이 13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증권거래소는 전날 소프트뱅크의 상장을 승인했다. 소프트뱅크는 내달 19일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번 상장에 따른 조달자금은 역대 최대 규모인 2조6000억엔(약 26조원) 가량이 될 것으로 일본 언론은 예상하고 있다. 이는 신규 상장에 따른 조달 규모로는 NTT 상장(1987년) 시의 2조2000억엔을 넘어서는 것이다.자회사 측의 상장 시 시가총액은 약 7조엔 규모가 될 것이라고 요미우리는 전망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소프트뱅크 그룹의 통신 자회사인 소프트뱅크의 상장 조달 예상액이다.
일본 도쿄증권거래소가 소프트뱅크 그룹의 통신 자회사인 소프트뱅크의 상장을 승인했다고 요미우리신문 등이 13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증권거래소는 전날 소프트뱅크의 상장을 승인했다. 소프트뱅크는 내달 19일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번 상장에 따른 조달자금은 역대 최대 규모인 2조6000억엔(약 26조원) 가량이 될 것으로 일본 언론은 예상하고 있다. 이는 신규 상장에 따른 조달 규모로는 NTT 상장(1987년) 시의 2조2000억엔을 넘어서는 것이다.자회사 측의 상장 시 시가총액은 약 7조엔 규모가 될 것이라고 요미우리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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