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기업보험총괄 사장에 최석윤씨(59·사진)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최 신임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JP모건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 IBM영업본부를 거쳐 1987년부터 대우증권에 입사해 IB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CSFB 한국 공동 대표, 바클레이즈 캐피탈 한국대표 , RBS은행 서울지점장 및 한국 대표, 골드만삭스 한국 공동 대표 등을 역임한 후 지난 2016년부터 서울대 경영대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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