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장찬동 충남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사진)와 김재영 계명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를 신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 추천 인사로 원자력안전위에 합류한 장 교수와 김 교수는 앞으로 3년 동안 원자력안전 사안을 심의·의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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