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SK이노베이션은 2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그룹 3(고급 윤활기유 분) 증설을 발표한 회사는 많지 않다"며 "(경쟁사는)실제 생산하지 못하고 그룹 2로 돌아간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룹 3 시장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수요 증가분을 공급이 쫓아가는 부분을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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