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경기도가 실시한 2017년 공동주택 품질검수 결과 아파트 143개 단지 중 △호반건설 △반도건설 △아이에스동서 △라온건설이 우수 시공업체에 선정됐다. 우수 감리업체에는 전인씨엠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 호반건설은 2017년 오산 세교 호반베르디움 아파트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각 사별로는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호반건설) △의정부 민락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반도건설) △하남 에일린의 뜰(아이에스동서) △수원 라온프라이빗(라온건설) 이 선정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건축, 토목, 조경, 전기·기기설비, 입주자 생활편의 증진 등 아파트 품질 향상에 대한 노력의 정도를 토대로 경기도와 시·군 담당부서 자체평가, 민간 전문가 등 3단계 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눈높이에서 집을 지으려는 호반건설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서 기쁘다"며 "우수 시공업체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튼튼하고 편안한 집을 짓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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