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이 창립 6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소외이웃을 위한 '행복 나눔 주간'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26일 서울 서초 양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물품 기부식에서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왼쪽)가 박성균 양재종합사회복지관 부장에게 임직원에게 기증받은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JT친애저축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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