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원익IPS는 계열회사인 코스닥 상장사 원익테라세미콘을 흡수합병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존속회사(합병회사)인 원익IPS와 소멸회사(피합병회사)인 원익테라세미콘의 합병 비율은 1대 0.7394724다.
원익IPS 측은 "현재 영위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 내 본연의 경쟁력을 증가시키고 생산력 증가에 따른 원가 절감 등을 목적으로 유사 업종을 영위하는 계열사를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합병 기일은 내년 2월1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같은 달 20일이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존속회사(합병회사)인 원익IPS와 소멸회사(피합병회사)인 원익테라세미콘의 합병 비율은 1대 0.7394724다.
원익IPS 측은 "현재 영위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 내 본연의 경쟁력을 증가시키고 생산력 증가에 따른 원가 절감 등을 목적으로 유사 업종을 영위하는 계열사를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합병 기일은 내년 2월1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같은 달 20일이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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