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LG화학이 전기차 배터리 사업 성장 기대에 상승세다.

29일 오전 9시38분 현재 LG화학은 전거래일 대비 7.41% 오른 34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도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LG화학은 기존 및 신규 고객사의 전기차용 배터리 수주 증가로 2020년까지 기존(90GWh) 생산능력 보다 추가 10~20% 확대할 것"이라며 "배터리 매출액 가이던스(전망치)로 올 4분기 1조원을 달성하고 2020년까지 10조원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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