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가 인기 게이머와 호텔 스위트룸에서 밤새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행사를 연다.

오는 9일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배그 할 때 여기어때'(사진)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트위치 스트리머인 눈쟁이와 PUBG 이스포츠팀 오피게이밍 레인저스 소속 김인재(이하 에스카) 선수가 참여한다. 이들은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한 여기어때 고객 12명과 함께 특급호텔 스위트룸에서 '올-나잇 게임 파티'를 즐긴다.

장소는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바이메리어트(서울 마포)의 아티스트 스위트룸이다. 회사 관계자는 "게이머가 전하는 원 포인트 레슨은 물론, 팀 대항으로 커스텀 듀오, 스쿼드 등 배틀그라운드 경기도 마련된다"고 소개했다. 파티는 경기결과에 따른 시상식과 기념촬영, 호텔 조식을 즐긴 뒤 마무리한다.

'밤샘 파티'는 각 게이머의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여기어떄에서 11월 5일까지 함께 게임을 즐기고 싶은 게이머를 선택하고, 간단한 퀴즈를 맞추면 자동 응모된다. 현장 이벤트는 9일 열린다. 당첨자는 총 6명으로, 본인 포함 최대 2명이 참석 가능하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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