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중심의 마켓 4.0 선두기업 ㈜머니몰(대표 유영례)과 선택적 복지서비스 전문컨설팅기업, 웰마켓(주)(대표 김영주)이 ㈜머니몰 임직원 및 정회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서비스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머니몰정회원복지몰' 오픈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19일, ㈜머니몰 본사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머니몰 유영례 대표와 김경배 부사장, ㈜웰마켓 김영주 대표이사와 박용완 사업본부장 등 양사의 임직원 및 지사장들이 참석했다.
'머니몰정회원복지몰'은 ㈜머니몰이 운영하는 자사 쇼핑몰 외에 임직원 및 정회원들에게 복지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별도의 사이트로 제공되며 현재, 약 3만명의 ㈜머니몰 정회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까지 정회원 수가 5~6만명으로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에 정회원으로서 복지혜택을 제공받는 회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머니몰 측은 "머니몰정회원 복지몰 도입을 통해 웰마켓이 제공하는 1만가지 이상의 제품들과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저렴하고 빠르게 구매, 이용하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머니몰 정회원 및 가족 분들께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회원들의 복지 증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웰마켓 관계자는 "인간중심 그리고 미래지향적 사업 비전을 가진 ㈜머니몰과의 복지몰 업무 제휴를 통해 회원들에게 복지혜택 제공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사업 제휴로 발전될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사간 지속적인 협업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머니몰의 정회원들은 복지몰을 통해 △상품구매는 물론 △건강 △여행 △레저 △자기개발 △문화 △자문 등 카테고리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본인의 기호에 맞게 제공받게 된다.
웰마켓은 선택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컨설팅 전문기업으로서 제휴 기업이나 단체의 임직원들과 가족들은 개인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복지서비스 및 상품을 필요와 선호에 따라 구입하거나 복리 후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