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예진수선임기자] 한국서부발전은 발전기자재 수입 대체를 통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25일 태안발전본부에서 국산화 개발 설명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 설명회는 발전산업 분야로 신규 사업진출을 모색하는 기자재 제조분야 22개 중소기업인 31명이 참석했다. 국내 최대 용량인 1000㎿급 석탄화력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국산화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이 직접 제안한 것이다. 발전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문턱을 낮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서부발전이 기술개발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부발전은 이번 설명회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외산기자재 19개 품목을 선정해 자료를 제공하는 등 기술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자리였다는 평가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최근 발전기자재 국산화 개발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했다"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국산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함께 매진하겠다"고 말했다.예진수선임기자 jinye@dt.co.kr
발전사업분야 신규 진출을 모색하는 중소기업인들이 25일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서 열린 '국산화 개발 설명회'에서 발전기자재 기술개발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있다. <서부발전 제공>
이번 현장 설명회는 발전산업 분야로 신규 사업진출을 모색하는 기자재 제조분야 22개 중소기업인 31명이 참석했다. 국내 최대 용량인 1000㎿급 석탄화력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국산화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이 직접 제안한 것이다. 발전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문턱을 낮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서부발전이 기술개발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부발전은 이번 설명회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외산기자재 19개 품목을 선정해 자료를 제공하는 등 기술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자리였다는 평가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최근 발전기자재 국산화 개발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했다"며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국산화를 위해 중소기업과 함께 매진하겠다"고 말했다.예진수선임기자 jiny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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