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총 12개 부문에 걸쳐서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제공
오렌지라이프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총 12개 부문에 걸쳐서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 제공
오렌지라이프가 올해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오렌지라이프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총 12개 부문을 공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년 2월 졸업예정자와 졸업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계리부문 △IT부문 △Tribe부문(마케팅조사분석운영지원·고객조사분석) △경영지원부문 등 총 12개 부문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다. 1차 HR실무진 면접과 2차 부서장 및 애자일 면접, 3차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입사 예정이다. 3개월 인턴과정을 거친 뒤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오렌지라이프가 올해 도입한 '애자일 면접'은 개인별 과제 수행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1대 1 면접과 팀별 롤플레잉 면접으로 구성된다. 서류전형부터 최종면접까지 모든 절차는 학교·성별·나이를 가린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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