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25일 3분기 경영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비중은 지난 3분기 30%에서 이번 분기 37%로 늘었다"며 "부진하던 미국 시장에서 코나 신차효과와 싼타페 등으로 2분기 연속 상승세를 기록해 점유율 회복 기대감이 큰 상황"이라고 밝혔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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