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포스코는 23일 3분기 컨퍼런스콜을 열고 "싱가포르 LNG(액화천연가스)트레이딩 회사 설립은 미래성장전략의 일환"이라며 "에너지 부문은 그룹 시너지를 향상할 수 있는 파트라 생각해 사업을 점점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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