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포스코는 23일 3분기 컨퍼런스콜을 열고 "최근 환율 급등으로 이머징 마켓에 영향을 받고 있는 시장들이 있다"며 "진출한 나라 중 우려하고 있는 지역은 터키"라고 밝혔다. 이어 "나머지 기타 국가들은 환율영향이 있지만 그렇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다만 포스코 측은 "터키가 IMF 금융까지 연결돼 내수 시장이 심각한 타격을 입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김양혁기자 mj@dt.co.kr
다만 포스코 측은 "터키가 IMF 금융까지 연결돼 내수 시장이 심각한 타격을 입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김양혁기자 mj@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