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지난해 같은기간대비 13.4% 올랐고 영업이익은 229.6% 증가했다.
누적기준으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세전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누적기준으로는 매출이 9조9070억원, 영업이익 8430억원, 세전이익 6570억원이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동안 290.3% 올랐다. 세전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신규수주는 6조651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1.7% 감소했다. GS건설의 연간 수주목표는 11조4500억원이다.
매출성장은 플랜트와 건축·주택부문이 이끌었다. 3분기 누적 플랜트 매출은 3조122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7.1% 증가했고 건축·주택부문 매출도 5조4280억원으로 12.5% 늘었다.
지난해 말 322.8% 수준이던 부채비율은 3분기 기준 249.6%로 떨어졌다.
GS건설 관계자는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하반기에도 양호한 경영 성과를 거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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