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은 지난 7월 이후 공석인 사무총장에 박상언 전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사진)를 임용하기로 했다. 박 신임 사무총장은 다음 달 1일 임용 예정이며 임기는 2년이다. 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영전략본부장,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재단 측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의 조직 안정과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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