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스타트업과 협업…신기술 결합한 서비스 개발 진행
신한카드는 직장인 취미생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내벤처팀 'Hobbyist(하비스트)'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사내벤처 창업 및 분사 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하비스트는 연구개발(R&D), 정책자금(융자·보증), 후속투자 및 정부지원사업과 연계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한카드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하비스트와 3자 간 협약을 맺고, 취미생활 플랫폼 개발 및 마케팅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사내벤처 창업 및 분사 지원사업은 사내벤처 육성 의지가 있는 민간기업 중에 일정 기준을 통과한 기업에 대해 해당 기업이 운영하는 사내벤처를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사내벤처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신한카드는 올해 임직원과 외부 스타트업이 참여할 수 있는 '신한카드 I'm Ventures'라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음파 기반의 가맹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운들리, 가맹점 포스(POS) 기반의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페이크럭스, 위치 기반의 마케팅 서비스 개발사 로플랫, 이미지 촬영을 통한 상품정보를 제공하는 로켓뷰 등 현재 선발된 스타트업 4개사와 신기술을 결합한 금융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신한카드는 직장인 취미생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내벤처팀 'Hobbyist(하비스트)'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사내벤처 창업 및 분사 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하비스트는 연구개발(R&D), 정책자금(융자·보증), 후속투자 및 정부지원사업과 연계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한카드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하비스트와 3자 간 협약을 맺고, 취미생활 플랫폼 개발 및 마케팅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사내벤처 창업 및 분사 지원사업은 사내벤처 육성 의지가 있는 민간기업 중에 일정 기준을 통과한 기업에 대해 해당 기업이 운영하는 사내벤처를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사내벤처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신한카드는 올해 임직원과 외부 스타트업이 참여할 수 있는 '신한카드 I'm Ventures'라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음파 기반의 가맹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운들리, 가맹점 포스(POS) 기반의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페이크럭스, 위치 기반의 마케팅 서비스 개발사 로플랫, 이미지 촬영을 통한 상품정보를 제공하는 로켓뷰 등 현재 선발된 스타트업 4개사와 신기술을 결합한 금융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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