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여의도와 글래드 라이브 강남이 다양한 방법으로 가장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할로윈 파티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글래드 여의도에서는 오는 31일 고은성x권서경의 라이브 공연 후 그리츠 레스토랑에서 할로윈 애프터 파티를 갖는다. 베이스바리톤 권서경의 고혹적이고 매력적인 보이스로 가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고은성X권서경' 콘서트는 VIP석 9만원, R석 7만원으로 즐길 수 있으며 콘서트 관람객에게 애프터 할로윈 파티를 특별가인 2만원(일반고객 3만원)에 제공한다. 할로윈 데코레이션으로 파티 장소로 완벽하게 변신한 그리츠에서 베리 블러디 할로윈 칵테일 한 잔과 호박 파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생맥주와 스낵 메뉴가 제공된다.
콘서트와 파티, 숙박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올킬 패키지도 있다. 객실 1박과 프리미엄 펀 와인 1병, 뷰디아니 할로윈 펌킨 마스크팩 2개가 제공되며 R석 선택 시 29만원, VIP석 선택 시 39만원에 할로윈 애프터 파티 입장권 2매가 제공된다.
글래드 라이브 강남의 차이니스 다이닝&바 '리마장'에서는 힙합 콘셉트의 할로윈 파티를 선보인다.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된다. 우랑예, 노주노교, 경주 등 6가지의 중국 술과 사천 스타일 버거인 '비프 바오', 스파이시 치킨 윙, 오향소스를 넣은 돼지 갈비살을 쌀로 만든 피로 감싸 만든 '스프링 롤' 등 4가지 메뉴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입장료는 7만원이지만 선착순 30명에겐 4만9000원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글래드 호텔에서는 할로윈 데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 콘서트 후의 애프터 파티, 힙합 파티 등을 준비했다"며 "글래드 호텔에서 취향에 따라 이색적인 할로윈 파티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